암사동성당 - 천주교 서울대교구
sub_menu4


■사랑과 우정을 담아
 

천상의 악기
 

용기란 1초를 견디고 한 번을 더 하는 힘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아버지를 팝니다.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될때까지, 할때까지, 이룰때까지

눈물과 감동의 서비스,다카지마야 백화점
 

나눔회 봉사활동 소식입니다.[1]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야 할 10가지 孝

나눔회 도보성지순례모습입니다.[1]
 

현대판 의좋은 형제 이야기
 

태기산의 아침
 

가을[1]

여름 우리가족이 보았던~~~[1]
 

일체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라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겁쟁이가 되지 말라
  1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