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성당 - 천주교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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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동본당 2020-03-15 09:10:28 | 조회 : 48
제        목   암사동성당 3월 22일 미사 봉헌 재개를 희망하며 ······

[미  사]
1. 적절할 때까지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는 없습니다.
2. 사제, 수도자, 신학생들과 함께 하는 미사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매일
  오전 11시에 사제관에서 별도로 봉헌됩니다.

[성전 개방]
1. 3월 10일(화)부터 대성전과 화장실을 개방합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입니다.)
2. 개인 성체조배, 개인 십자가의 길, 묵상기도 등을 할 수 있습니다.
3. 사무실 직원 근무도 동일(오전 9시~오후 6시)합니다.

[단체활동]
1. 적절한 때까지 모든 단체회합, 모임, 외부 모임은 없습니다.
2. ‘코로나19 극복을 청하는 기도’를 모든 신자들이 열심히 받쳐 주시기를 권고합     니다.
3. 사순절을 맞아 우리의 죄를 묵상하고 회개해야 하며,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모두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신앙으로 극복해 나갔으면 합니다.

[주일미사 및 평일미사 대송]
1. 주일미사 대송은 “묵주기도, 성경봉독, 선행 등”으로 참례의 의무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2. 평일미사 대송은 ‘가톨릭 평화방송의 매일미사를 시청’하거나 각자의 자리에서    ‘사제, 수도자, 신학생들과 함께 하는 사제관 11시 미사시간’에 <매일미사>에     나와 있는 독서와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나서 신령성체(神嶺聖體)를 하시기    를 권고합니다.

※ 추후 상황 변동 시 재공지 하겠습니다.

2020년 3월 9일   주임신부 강정의 베네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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