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성당 - 천주교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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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동성당 2018-08-25 14:08:31 | 조회 : 475
제        목   2018년 8월 26일 주보
첨부파일   #1
   8월26일_주보_7,8면.pdf (566.3 KB) Download : 34

                   성체와 성체성사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II

                          II. 올바른 영성체 방법

        가신자들은 주교회의가 정한대로 무릎을 꿇거나 서서 영성체를 한다.
        서서 영성체를 할 때는 성체와 성혈을 모시기 전에 정한 규범에 따라 합당한 공경을 표시해야 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성체 앞에서 정중하게 깊이 고개를 숙여 절하도록 하고 있다. 사제가 성체를 들어
        “그리스도의 몸”하고 말하면 영성체하는 이는 “아멘”하고 응답하며 사제가 보는 앞에서 입으로 모시거나
        손으로 모실 수 있다.  저희 암사동성당뿐만 아니라 서울대교구 성당에서는 많은 신자들의 수와 나주 율리아,
        베이사이다 등 이단에 대처하기 위해 손으로 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영성체의 횟수도 같은 날 여러 대의 미사에 온전히 참여하는 사람이라도 두 번만 성체를 영할 수 있다.
        (「교회법」917조;「한국천주교사목지침서」7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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